대갱이냐 짱뚱어냐(Feat. 송광사) 작성자강구호 갑판장| 작성시간17.10.15| 조회수67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딸기아빠 작성시간17.10.15 봉천동 가야겠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구호 갑판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5 가을이니 동네 추어탕집에서 마나님과 한 잔 하시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ae8 작성시간17.10.16 문절구는 맛이 심심한 생선이라, 말려야 맛이 응축되어 겨우 먹을 만 합니다. 중고등학교 때 도시락 반찬으로 먹던 문절구 무침을 여기서 보는군요. 짱뚱이는 고향 떠난지 30년 넘은 자에게 고향이 떠오르는 맛이랍니다. 짱뚱이는 여름에 드셔야 생물을 드실 수 있습니다. 나머지 계절에는 냉동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구호 갑판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6 말씀을 듣고보니 이번에 짱뚱어탕을 못먹고 온 것이 새삼 아쉽습니다. 젠피가루 톡톡 뿌렸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zion dad 작성시간17.10.16 신안 증도에서 뛰노는 짱뚱어를 보고 영암에서 탕을 먹고 그 맛에 반해 봉천동 남도포차에서 먹어 보았는데 역시 가서 먹는게 나은듯 합니다,,,무침에 침이 동하는데 목포에 있을란지 의문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구호 갑판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6 예전에 대원식당 등에서 이미 맛봤을 겁니다. 그쪽 한정식집이나 향토색 짙은 식당에서 종종 반찬으로 내줍니다. 몰라봐서 그렇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네트 작성시간17.10.16 대갱이..짱뚱어..기필코 먹어보리라 필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구호 갑판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6 아이들은 잠시 잊고 두 분이 홀연히 다녀오시길 바라요. 이틀이면 천만리장성을 쌓을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