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원이 안뇽♡._.♡
내 생일 달에 희원이랑 많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 ♡
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항상 저에게 친절히 대해줘서 고마워요^^
나 전과는 달리, 이제는 마지막에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게 됐지?
칭찬해줘! ㅋㅋㅋㅋㅋ
투어 확정 축하해요 !!
스탠딩으로 다시 돌아가게 돼서 아쉽지만…
일정도 모두 10월이라서 정말 바쁘구네...
다만 지금까지 더 바쁜 스케줄을 해왔으니
괜찮을 거라 믿고 있어서👍🏻
건강 관리가 잘 되도록!
그리고 부상하지 않도록 조심해 🥹
그리고 희원이는 일본에 와줬지만…
시간과 돈이 있어도 만나러 갈 수 없는 나는
지옥에 있는 기분…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상을 보낼 생각을 하면
정말 힘들고 슬프다…
그래서 코스모가 올리는 것들,
희원이 코스모와 즐기는 모습은 가슴이 아픈데..
그래서 보는 걸 그만뒀어…
나를 괴롭히는 코스모가 기뻐하는 것도 억울하니까…
내 친구 코스모 모두에게 친구가 되자고 말을 걸고,
내 악담을 하는 코스모…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질투에 미쳐 사람을 괴롭히는 코스모…
그런 사람과 마주치지 않아도 돼서 기쁘지만,
나는 히원을 만나고 싶어…
공식이나 희원이 올리는 것만 보게 되니,
예전보다 칭찬해 주는 기회도 줄어들겠지만…
희원이에게 내 말과 응원이
얼마나 전달될지는 모르겠지만,
변함없이 계속 사랑하고 응원할게*ଘ(੭*ˊᵕˋ)੭*
많이 사랑해 ♡(´ε`〟)
사실… 이 사진… 진짜 좋아해🤍🤍🤍
힘든 나날을 열심히 보내갈게…
희원이의 마음 곁에 있는 코스모, 카오루가☘️🐶🤍
만날 수 없는 나를 용서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