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오늘은 사실학교에 왔다.
처음엔 별로 오기 싫었지만 오고나니까
생각보다 괜찮았다.
처음보는 사람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8월 8일
오늘은 어제보다 더 재미있게 놀았던 것 같다.
어제보다 시간은 길었지만 몸이 느끼는 시간으로는 어제보다 짧았던 것 같다.
내일도 짧고 더 재밌게 보내고 싶다.
8월 9일 (앞으로 내 삶의 결정)
나는 일상으로 돌아가면 내가 결정한 것을
당당하고 열심히 또 최선을 다해 할 것이다.
또 내가 사소한 결정을 하더라도 그것을 미루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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