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죄는 나의 죄>
☆(스9:6)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백성이 이방 여인 통혼과 우상숭배로 가증한 일을 행하자 에스라는 이를 자신의 죄로 여기고 통회 자복하였다(9:1-6).
에스라의 통곡하는 중보기도에 온 백성들이 적극 동참하여 이방 여인을 내보내는 철저한 개혁을 과감히 실행하였다(10:1-44).
이스라엘이 패망한 후 의인인 다니엘과 세 친구도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음을 명심해야 한다. 나라가 망하면 개인도, 가정도, 직장도, 교회도 다 망한다. 그래서 나와 나라는 공동운명체이다.
모세는 백성들의 죄 사함을 위해 자기 생명을 걸었으며(출32:32), 바울은 골육의 친척을 위해서는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소원한다고 했다(롬9:3).
지도자와 온 국민이 동성애(차별금지법)와 우상숭배(돈,권력), 불법(司法3법, 공소취소특검법 등), 불의(가짜뉴스, 선거부정,유권무죄)로 무너지는 나라 살리는 '한국의 에스라' 되게 하소서!
(렘5:1 개역) 너희가 만일 공의(미쉬파트)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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