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 몸을 청결히 하고 방을 정리한뒤(친구들이 다했음)
재경이와 한 바탕 말씨름이 벌어졌다.
"야 오늘은 내가 김치찌개 끓인다."
"싫어 나도 밥 하기 싫단말야 코펠 다 배려!"
"임마 내가 어제 밥했자나 오늘은 니가 해."
이렇게 말 씨름이 끝도 없다가 도둑게 모둠의 김치찌개와 밥을 얻어먹게 되었다. 김치를 드리긴 했지만 아무것도 한게 없어서 도둑게 대장선생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밥맛도 없어서 한숫깔 정도 먹었다. 그렇게 우울하게 밥을 먹고 방을 정리하고 축구를 조금 하며 논뒤 바닷가 쓰레기 조사를 하러갔다. 그런데 조사하는 길은 빨리 갈수 있지만 숲걷기를 하기위해 거미 줄이 사방팔방으로 쳐있고 살모사가 우글거리는 숲속으로 갔다. 이게 무슨 사람들이 가는 길인지 정말 나는 그 길을 가다가 죽는줄 알았다. 지금생각하면 그길을 한번가는데 성공하면 매트릭스에 출연할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해변에 도착하여 조금 사를 한뒤 쓰레기로 작품 만들기를 했는데 우리가 제일 먼저 해서 갔다놨더니 '윤준학'이라는 학같은 어린이와 다른아이들이 글쎼 감히 우리 육학년 형님 것을다 부서놓고 있었다. 우리는 화가 났지만 계속 참았다. 하지만 우리는 결국 0표 클럽회장이 되어 낙제를 하고 말아 성적이 뚝 떨어졌다. 그 다음 예쁜 조개 모으기를 했는데 나는 꽤 빨리 모으긴 했는데 자료집을 가져오지 않아서 제일 늦게 왔다.갔다와서 라면을 먹고 진우도 섬에 있는 여러 장소와 생물들을 지도로 나타내기를 했는데, 재경이가 심하게 아파서 승호랑 나 둘이서 하게되었다. 거기다 우리는 자리도 없어서 마당으로 쫒겨났다. 솔직히 지도그리기는 나 혼자 다했다. 승호는 가만히 구경하다가 지도 조금 들어준게 고작이였다. 틀린것도 지적해주긴 했지만......
지도를 다그리고 평가를 한뒤 노강영과 윤준학이 소감을 발표한뒤 마치는 식을 하고 배를 타러 갔다.
재경이와 한 바탕 말씨름이 벌어졌다.
"야 오늘은 내가 김치찌개 끓인다."
"싫어 나도 밥 하기 싫단말야 코펠 다 배려!"
"임마 내가 어제 밥했자나 오늘은 니가 해."
이렇게 말 씨름이 끝도 없다가 도둑게 모둠의 김치찌개와 밥을 얻어먹게 되었다. 김치를 드리긴 했지만 아무것도 한게 없어서 도둑게 대장선생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밥맛도 없어서 한숫깔 정도 먹었다. 그렇게 우울하게 밥을 먹고 방을 정리하고 축구를 조금 하며 논뒤 바닷가 쓰레기 조사를 하러갔다. 그런데 조사하는 길은 빨리 갈수 있지만 숲걷기를 하기위해 거미 줄이 사방팔방으로 쳐있고 살모사가 우글거리는 숲속으로 갔다. 이게 무슨 사람들이 가는 길인지 정말 나는 그 길을 가다가 죽는줄 알았다. 지금생각하면 그길을 한번가는데 성공하면 매트릭스에 출연할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해변에 도착하여 조금 사를 한뒤 쓰레기로 작품 만들기를 했는데 우리가 제일 먼저 해서 갔다놨더니 '윤준학'이라는 학같은 어린이와 다른아이들이 글쎼 감히 우리 육학년 형님 것을다 부서놓고 있었다. 우리는 화가 났지만 계속 참았다. 하지만 우리는 결국 0표 클럽회장이 되어 낙제를 하고 말아 성적이 뚝 떨어졌다. 그 다음 예쁜 조개 모으기를 했는데 나는 꽤 빨리 모으긴 했는데 자료집을 가져오지 않아서 제일 늦게 왔다.갔다와서 라면을 먹고 진우도 섬에 있는 여러 장소와 생물들을 지도로 나타내기를 했는데, 재경이가 심하게 아파서 승호랑 나 둘이서 하게되었다. 거기다 우리는 자리도 없어서 마당으로 쫒겨났다. 솔직히 지도그리기는 나 혼자 다했다. 승호는 가만히 구경하다가 지도 조금 들어준게 고작이였다. 틀린것도 지적해주긴 했지만......
지도를 다그리고 평가를 한뒤 노강영과 윤준학이 소감을 발표한뒤 마치는 식을 하고 배를 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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