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남 외가집에 가서 오늘길에
에이 오늘도 열었겠지 하고 알라에 갔슴더
(이거 광고 아닙니다 --; 광고라고 생각 되면 말씀주세요 --;;)
역시 열었더군요 --;
그러더니 웃으면서 요놈을 보여 주었다는 --;;
으악 이건 듀랑고 랑 비슷하잖아 ㅠ.ㅜ
웬만한 트러기 옵션차량 값과 비슷한 놈이지만
이미 요놈은 제품에 안겨서 집에 왔습니다 ㅠ.ㅜ
쩝 어놈 어소시 차라고 할정도로 어소비 부속 무지하게 들어 있다는
거기다가 또 인치야 ㅠ.ㅜ
쩝 자세한 내부 사진은 내일이나 토요일에 올려 드리것슴더 ㅠ.ㅜ
손은 허접 + 움직이는 파일론이면서 차만 좋은놈이라니 --;;
그러면서 벌써 장비 올리는 모습은 모냐 ~~
이날을 위해 집에 모셔둔 tc-4 웬웨이는 머냐
여기다가 쓰라고 남겨둔 거냐 ㅠ.ㅜ
하여튼 rc때문에 빈곤의 연속입니다 ㅠ.ㅜ
추석들 잘보네세요 ^^
네녀석 ep가서 한번 굴러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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