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국골산행후 변산으로 gogo

작성자처음처럼|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아침 5섯시 수제 햄버거 5명분 주문해 놓고 애마 먹이를 주기위해 출발하여 식당에서 애마 배를 채운다음 수제햄버거 주문해놓은 인간들의 먹이를 찾고 만나자고 하신분들 과 조우하여 변산으로 출발 버드재에 도달하여 강사장님께 전화 하니 청림 마을 주차장에 계신다고 하실길래 알았다고 하고선 주차장에서 가볍게 인사하고 사자동으로 갑시다하고 출발 항상 내주차장에 주차를 하니 강사장님괴 같이오신 지인분이 깜짝놀래며 여기에 주차를하면 큰일난다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신다 근디 내가 누구요 걱정 하지 마시요 하고 주차를 해놓고 본격적으로 산행 여차여차 들리고 두호봉으로 가는디 어라 이놈의 더덕이 난리가 보통난리가 아닌디 암튼 수확할만큼 일단 수확하고 두호봉에 도착 숨을한숨고른뒤 사방을 둘려 보고 이제부터 쌍선봉으로 출발헌디 암튼 쌍선봉오름은 개고생이여 그래 여느지점에 도착하여 옛 기억을 되살려 여기가 더덕 천국이요 잘보세요 말을 끝나기가 무섭게 온밭이 더덕밭이네 수확하기 좋은부엽토 땅이라 띵호야 나와 김사장님은 농부들에게 수확의 기쁨을주고 먼저 쌍선봉으로 출발 암튼 개고생이여 헬기장에 도착하여 한참을 기다리니 농부들이 수확의 기쁨을 안고 도착 여기서 삼겹살 파티좀 합시다 이하 사진으로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짐승들의 배를 가득 채운뒤 이제 우리도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않았으니 지금은 해가 떨어질 시간은 아니지만 상상을 하면서 우리도 언젠가는 저렇게 저물어 갈것인디~~~~

또 가봅시다 가야 끝나지 월명암으로 출발 거기서 간단히 목좀 축이고 우리가 누구인가 아니 뒤에서 난리가 아닌가 어제 분명히 오늘은 7~8km정도 쌍선봉에서 삼겹살먹고 힐링산행이라고 했다면서 민란이 일어 폭동 수준에 다달았다 그렇때는 달콤한유혹 사탕발림이 최고

그것이 아니랑께 하면서 선인봉으로 출발 우짜것는가 따라와야 끝이 나는걸 거기서 달콤한 유혹과 함께 이제 다왔소 어느덧 개곡에도착 근디 내가 바로 애마로가겠는가 자따라오시요 뒤에서는 구시렁 구시렁 상상에 맡기죠 한참을 올라 오늘에 끝판 사성폭포(처음폭포) 사실상 변산 폭포 두세개만 빼놓고는 모두 개척산행에서 찾아 온세상에 퍼뜨린 사람이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쬐큼은 자랑같이만 산증인인에게 물어 보세요 백두님께) 암 틈 사성폭포에서 한참을 사진에서 보다시피 건전한 좌담을 나누다가 이제 갑시다 출발하여 애마에게 가는데 우리가 그냥갈수 있나 요놈의 간식타임에 보리수 나무열매로 간단히 생식을하고 애마에 도착 아침에 동네 이장이 주차장에 주차하자 말라고 한다고 했는디 내가 누구요 이장님은 커녕 개미한마리 안보이니 암튼 나한테 걸리면 죽는것을 아는지~~~

그래 이제 내 전용 목욕탕으로 갑시다 그리고 개운하게 사워를하고 곰소로 가서 강사장님께서 사신 쫄복탕을 맞있게 먹고 그리운 광주 집으로

이놈의7~8km 16km 가 되부럿다요 그래도 행복하시죠

산행은 요로코롬 하는것이요

힘든 산행한 분들께 감사 드리며 행복한 순간순간을 기역하시고 한주 맛나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