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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발리

여자를 위한 밤문화???? 발리 꾸따 카우보이

작성자Night Life Explorer|작성시간03.10.12|조회수3,013 목록 댓글 0
있다~없다~ 참 말이 많다.
여자를 위한 밤문화는 없는 걸까?
사실 밤문화 세계에는 남녀차별, 인종차별이 없다.
밤문화는 평등하다. 모두를 위해 열려 있다.
밤문화를 통해 얼마나 많은 수평적인, 평등한
국제적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아..가슴 뿌듯하다.
각설하고 여성회원들이 궁금해 하시겠지만 분명히 동남아에는
여성을 위한 밤문화가 존재한다.
그럼 수요층은?? 우리 이웃..일본 여성분들 되시겠다.
한 예로 요즘 무쟈게 뜨고 있는 발리(인도네시아)에 가면
꾸따해변이라는 곳이 있는데
인도네시아에서 좀 생겼구 일본말 좀 씨부릴 줄
아는 넘들은 모조리 다 꾸따해변으로 몰리고 있다. 왜냐구?
쓰바..그야 일본뇬들이 졸라게 찾으니깐 그렇지.
이뇬들이 나나 좀 찾아주지 --''공짜로두 해줄 수 있는데

이 인도네시아판 지골로- 남창(꾸따 카우보이라고 부름)들의 서비스는
'감동'수준이라는게 이 바닥의 정설이며 어떤 여성이라두 한번
용하면 절대 다시 찾지 않고는 못배기는
그야말로 A-Z까지 무한대의 ~~~서비스를 제공한단다.
한 마디로 하루종일 노예 하나 끌구 다니면서...낮동안에는
졸라게 심부름 시키구, 짐꾼 시키구 밤엔..혼성체조 시에는
야~~여기 이케 해봐,,저기 이케 해봐..하면서 거의 성적 노리개로
부린다구 한다. (가격은 초특급 에이스-거의 인도네시아 정우성, 장동건 정두 되는 애들은 24시간 에스코트 및 엑스트라 서비스까지 하루 만엥-십만원 정두 한다. 근데 남자를 2명씩 찾는 일본 뇬들두 있다구 하니 그 박력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관심 있으신 한국여성분들은 본인에게 연락주라. 증말 괜찮은 놈들로
준비해 놓을테니..단체도 물론 환영이다.
근데 한국여자들이 동남아 가서 이런 밤문화를 즐길 것 같나? 본인 생각으로 절대루 그런 일은 없다. 한국여자들이라는게 알고보면 지독한
인종차별주의자들에가다 굉장히 우스울 정도루 민족적 자긍심이 높아서 거의 모든 동남아 남성들을 무시하구 사실 뭐 동남아 남자들은 인간 취급도 하지 않는다고 봐도 된다. 그런데 이놈들과 한국여자들이 응응응을 하겠는가?? 후훗 그런일은..글쎄..

웃기는 거지.. 증말 아무리 돈 빵빵, 학력 빵빵, 외모 빵빵 하더라두 동남아 남자들과는 절대로 응응응 및 연예를 하지 않는게 한국여자다.
본인 유학시절 한국유학생을 졸라게 쫓아다니던 인니 갑부 아들이 있었는데 한국뇬은 이 넘 쳐다보지도 않았다. 이유는? 냄새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동남아 사람은 싫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인종차별적이고 역겨운 발언인가? 대부분 한국여자들 ...

근데 홍대나 이태원을 함 가봐라..어디 이름없는 텍사스 촌구석에서 고등학교 중퇴한 후 트레일러 파크에서 그지 같은 생활하며 주유소에서 기름 넣어 일용할 양식 마련하다가 한국에 영어가르치러 온 가짜 영어선생들과 무식헌 미군쉐이들한테 '팍팍' 주는 한국여자들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나? 그나마 일본뇬들이 낫다구 느껴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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