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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중국 여자와 거시기를 황당하구먼유2(부제/광저우의 끈적끈적한밤)

작성자척추뽑기|작성시간03.02.17|조회수1,943 목록 댓글 0
ㄸㅒ는 바야 흐러 2년전 중국시장을 조사하고 중국광저우에서

지사를 세우기 위해 혼자서 중국광저우 에 도착 조선족 통역의 도움을

받아서 아파트를 빌렸다... 한달에 2500인민페,, 평수는 울나라 평수로

35평정도.. 본격적으로 중국과의 무역을 위해서 지사를 세우기위해

사장엉아가 나보고 중국서 지사세우라고 했다.. 흐미 중국말을 간단한

말밖에 못한나,,,막막 자체였다.. 하지만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본사와의 연락을 위해서컴퓨터를 사고 캠을설치해서 화상통화를 하게

만들었다...전화비,팩스비가 매달 100만원정도 나오던것이 30만원으로

줄게 되었다...일은 착착 진행이 되어서 지사의 시스템도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대만 사람이 사장으로 있는 거래처에 들렸다...

일하는 아가씨들중에 눈에 띄는 아가씨가 있었다.. 얼굴은 홍콩배우

양채니와 비슷했다.. 작업걸고싶었다.. 근디 그아가씨 다른직원들도

조심해하는것이다 , 느낌을보니 대만사장 현지처 인것 같다... 헐

괜히 열이 받았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택시를 타려다, 버스를 탈려고

했다...근디 뭐가뭔지 모르겠다...두리번두리번 하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본다.. 영어 절대 안통한다.. 난감했다.. 그때, 옆에있던

중국여자 네게 말건다..

중국여자: 하이삔도아?(어디로 갈거냐?)광동어

나: 니수화워팅부동(니말 잘몰러)북경어

중국여자: 니스 나구오런?( 너 어디 나라 사람인겨?)

나: 워스 한구어런( 나 한국놈인디)

중국여자: 니취나얼?(너 어디 갈건디?)

나 : 워 후이짜 ( 나 집에 갈건디)

버스 번호를 가르쳐 줬다.. 그녀의 명함을 받았다..나도 명함을줬다..

뭔가 이뤄질것같은예감..ㅎㅎㅎㅎㅎㅎ

담날 전화가왔다, 휴일이라, 나도 전화받고 식사나 하자고 했다,,

광저우에서 번화가인 베이징루 마이달라그(맥도날드)ㅊ앞에서서 만났다.

사람들도 많았다.. 근처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었다, 그녀 칼질이

서툴러 보여서 네가 다 썰어줬다, 첨으로 스테이크 먹어본다나..

하기사 스테이크 가격이 100인민페 였으니 그돈이면 중국음식점에서

2명이서 배불리 실컨 먹을 정도였으니, 그녀 슬슬 넘어오는분위기다,

한국의 안자쉬(안재욱)을 좋아해서 북경의 안재욱 콘서트 까지 찾아갈

정도의 열렬한 팬이였다,, 순간 벅뜩 뇌리를 스치는 작업명령..ㅎㅎㅎㅎ

나: 워먼짜 이취취하부하( 우리집에 같이 갈껴?말껴?)
안자쉬샹피엔 슝게이니(안재욱 사진줄께)
그녀: 머뭇머뭇하다가 하오( 좋아)

집에 도착하자만자 전화가 왔다, 본사에서...

빨리 화상통화 연결 하란다,, 일단 그녀를 캠이 보이는 위치에서

안보이게 하고본사와 통화..

일을 맞치고 그녀와 술을 먹었다, 란따우맥주 정말 맛있다,,,

광저우의 날씨는 끈적끈저였다, 그녀 취기가 오르는지 샤워한단다,..

아싸라비아// 이거 식은죽먹기보다 더쉬웠다,, 생각한데로 착착 진행

되어갔다,,샤워를 하고 나온 그녀 목욕탕에서 갓 나온 여자의 그붉은

빰이 왜그리 쉑시 한지,, 갑자기 야수로 돌변한나,,, 그녀도 싫지만은

안은지 날 받아들였다,,, 거실서 열심히 거시기에 열중하는디 그녀

정말 소리 크게 내더라...... 덕분에 탠션받은나 느낌은 2배정도 더좋았

다,,담날 아침까지 꿈같은 거시기를 했다,,,,,

그녀를 보내고, 다시 일 모드로 돌아온나..... 본사와 연락 했다..

사장엉아 연신 음흉한 얼굴을 짓는다.. 이유를 모르는나..

사장엉아: 야 어제 좋았냐..

나: 헉 뭐가 좋아요?

사장어아: 아가씨 소리 쥑이던디,,,

나: (이게 어케 된거지"?)

사장엉아: 야쉑끼 할라문 컴퓨터나 끄고 할것이지 약올리는거냐?

나: (어제일을 다시 짚어본다,, 집에 오자마자 본사와연락 일끝나고

헉......... 컴터 안끄고 거시기를.....헐 난 모니터 가 꺼져있어서

끈줄알고 거시기를 했건만,, 생포르노 를 중계하다니..ㅎㅎㅎㅎㅎ

사장엉아: 너 쉐끼 시말서 A4용지에 3장써서 본사로 보내....
ㅎㅎㅎ
나:헉 뭔시말서...

사장엉아: 거시기 감상문겸 시말서다... 우훼훼훼웨.......

나:( 뵨태 같은 사장엉아....) 지송하구먼유./.....

이렇케 광저우의 끈적끈적한밤은 어처구니 없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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