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근디어찌라고작성시간06.05.04
저도 하노이에 오래 살았지만 그 동네 영 않좋슴다. 외국인을 가지고 놀려고 한다.... 혹자는 그 동네의 특유의 자존심이지만 내가 보았을때 없는자의 가진자에 대한 열등감이다....... 졸라 짜증......... 하노이에 너무 않좋은 추억이 많아서.. ㅜ.ㅜ
작성자대니작성시간06.05.04
아기사도님 글을 읽자니 웃음이 나네요..*^_^*....저도 하노이 출장을 가보니 정말 호치민이 그립더군요...ㅠㅠ...조금은 딱딱하고 살벌한 느낌...호텔을 나와서 1시간 이상 걸어 다녔는데 유흥업소가 별로 없더군요...택시타고 지나는데 어느곳에 10여개의 로칼 매미집이 몰려 있던데...아무튼 하노이에서 조금은 조심 !
작성자대니작성시간06.05.04
참! 하노이는 왜 그리도 가게들이 문을 빨리 닫아서 오후8시쯤 되니까 거리가 컴컴 하던데..ㅠㅠ...겨우 찾아간 로칼 가라에서는 17살의 미성년자를 들여 보내서 매춘을 시키려고 하기게 기겁을 하고 나왔음. 베트남에서는 미성년자와 매춘 하다가 걸리면 정말 끝장입니다...ㅠㅠ...미성년자 강간은 최고형 사형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