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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차 7월 산행 안내

작성자김만|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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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슬픈짐승 작성시간26.06.22

    예,
    높다란 미류나무 신작로를 지나,
    마을 앞 냇가에서 발가벗고 물놀이 하던,
    그 아름다운 시절이 스멀스멀 기억을 헤집고 나오는 이 맘 때이지요...

    이 늙으막 가슴 먹먹하게 찾아오는 유년기에 대한 그리움,
    아마 회원님들도 비슷한 회상을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산행,
    물 맑은 계곡을 따라 올라 가기 때문에 힘들지 않아요,
    물놀이 하는 기분으로 휘파람 불며 올라가면 돼요...

    저번 섬 산행,
    우리 총무님 너무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 때 같이 같던 당진 비회원들의 칭찬이 자자 해요,
    우리 회원님들은 말 할 것도 없고요...

    자,
    우리 총무님 이하 회원님들,
    대전 식장산에서 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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