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월이월 : 16,653,791원
# 특별수입 : 200,000원
- 후원금 : 200,000(한주원 사장님)
# 산행회비 : 840,000원
- 산행회비 : 840,000(24명 참석, 3명면제)
# 지출 : 2,570,500원
- 버스비 : 1,200,000
- 막걸리 : 4,650
- 종이컵 : 850
- 아침식대(칠보산휴게소-한식부페) : 312,000
- 저녁식대(영진댁-모듬회) : 1,053,000
# 월잔액 : -1,730,500원
# 총잔액 : 15,123,291원
시원한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멋진 산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행복한 밤 입니다.
후원은 늘 넘치고 넘치는 사랑만큼 총무팀장 배는 날로 빵빵해집니다. 푸하하하
* 김영소 회장님께서 시원한 수박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홍보팀장님께서 직접 손질해주셔서 시원하게 잘먹었습니다. 여름에는 역시 수박이죠~
* 김영심님(이광신님 가족)께서 두부전, 조각수박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은희님(심민섭님 가족)께서 과자꾸러미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중술 고문님께서 망양휴게소에서 호도과자를 사주셔서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상희님께서 노릿대부침개와 쑥떡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효예 홍보팀장님께서 하산안주(고추부각, 황태껍질안주, 돼지껍데기볶음 등)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창주 팀장님께서 생명수와 고구마스틱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산길에 아이스께끼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엄효숙님께서 보경사 앞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주셨습니다. 맛있고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 외에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주신 분들이 계셨는데.. 다른 테이블이라서.. 여하튼 시원하게 잘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순영님께서 홍어무침과 통막걸리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명희님께서 손수 만든 버터떡(마들렌 아니죠~)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주원 사장님께서 딸내미 결혼식때 회원님들의 많은 축하를 받으셨다고 감사의 마음으로 금일봉과 참이슬, 카스캔맥주를 각 1박스씩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더운 날씨에 시원한 맥주는 짱이었습니다. 1박스 다마신 사실은 안 비밀이요.
하산 후에 버스주차장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어찌나 많이 웃고 떠들었는지.. 며칠은 젊어져서 돌아온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신 언니오빠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신입회원 정기우님 함께하셔서 반가웠습니다.
웰컴선물로 드린 수건 앞쪽에 보시면 산악회 구호있습니다. 헷갈릴때는 보면서 외우시면 됩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감사합니다.
7월은 그렇게 기다리고기다리던 섬여행입니다.
재밌는 1박2일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
또한,
7월 11~12일 : 섬여행(정기산행)
7월 18일 : 내설악산악회 야유회 입니다. 시간들 조정하시어 즐거운 시간 함께 만들어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굿밤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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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산[남중술] 작성시간 26.06.13 수고많으셨습니다.
편한 저녁시간되십시요. -
작성자효예입니다/곰상 작성시간 26.06.14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짧은 시간속에 먹는 하산주가 그리 좋을수가요 -
작성자솔체(엄효숙) 작성시간 26.06.14 넘 즐겁고 많이 웃었어요 물만 더 많았어도~~~ 그정도는 애교 또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회장님 대장님 총무님 임원님들 넘 애쓰셨어요 덕분에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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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리야(김정미) 작성시간 26.06.14 추억의 내연산 참 행복했습니다
행복은 걸음걸이 수에 반비례했지만 우리 산님들과 함께하는 소주 한잔은 참 맛있습니다
많읏 후원과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