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 배우기] 2번 여대사제 (THE HIGH PRIESTESS) 카드
2번 타로카드 여대사제를 잘 해석하려면 카드 그림에 나온 이미지와 상징을 살펴봐요 합니다.
그래야 타로카드를 해석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드에 쓰여진 번호의 숫자 2에 대해서 알아야 해석법이 좋아지죠~
이 카드의 주인공은 여대사제입니다.
하얀색에 파란색 옷을 걸친 한 여인이
B자가 써있는 검은색 기둥과 J자가 써있는 하얀색 기둥사이에 앉아있고,
그녀의 손에는 TORA라고 써있는 두루마리가 쥐어져 있으며, 그녀의 발 아래엔 초승달이 놓여있다.
두 기둥 뒤엔 강이 놓여있고 그 앞을 석류자수가 놓여있는 천막이 가로 막고 있다.
이런 대략적인 상징들을 키워드와 연관지어 해석을 해보겠습니다.
입고 있는 옷을 보면 귀한 사람이며 TORA라고 써있는 두루마리 즉 성경을 들고있어
이 율법으로부터 나오는 권위가 연상됩니다.
이것을 보면 지적인 실력자이며 자신이 맡은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차분하고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이며 중립적인 사람이고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검소하며 자존심이 강한 것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
또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힘든 일도 꿋꿋이 해나가고
상담이나 남을 위하는 역할이 어울려요.
최소한 어느 정도의 위치에는 올라와 있고 의무감과 책임감이 강해요.
타로카드 안의 석류를 보면 임신의 가능성이 있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한다고 연상할 수 있어요.
그리고 2라는 숫자는 긍정적으로 관계와 조화를 나타내고 부정적으로 갈등을 상징해요.
개선해야 할 점은 차갑고 냉정하고 다가가기 힘들고 까다로운 성격을 수정하면 좋습니다.
타로카드 그림의 상징성
두 기둥-우유부단하다.
파란색-이성적이다.
tora-유대인의 성서로 원칙적임을 의미
석류-임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