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福恩感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0.25
재민曰 : 물론 하나님은 우리의 외모를 보시지 않으시고 그리스도의 피가 있느냐 없는냐를 보시지요 저도 알고 있어요 그래도 아빠 나도 친구가 있어요 눈높이를 이 아들에게 맞추어 이마음에 상처는 주지말아주었으면 좋겠어요 흑흑..
작성자福恩感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1.26
재민又曰 : 주님! 두손들고 나아가오니 주여 받아주시옵소서! 상처! 주님앞에 무슨 소용있으리까! 주의 크나큰 은혜 생각하면 오직감사 뿐이로다!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산 염소가 새끼 치는 때를 네가 아느냐 암사슴의 새끼 낳을 기한을 네가아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