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2:13) "그 피를 볼 때?" (2026.6.7)
"출애굽기 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살다보면 여러가지를 보게되는데 무엇을 보면 연상되는 것이 있는데 책을 보면 공부가 생각나듯이 쟁기를 보면 농사가 생각 납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피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 피하면 아프겠다 그리고 죽었나 살았나 같은 것이 자동으로 연관이 되는데 성경에서 피는 죽음과 십자가 예수님이 생각 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구 성도들에게서 나타나는 믿음에 의한 연결성입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피는 어린양의 피를 말하는데 어린양은 잘못이 없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순종하여 흠없는 1년된 양이나 염소중에 택하여 가족숫자에 따라서 잡을 때 가족수가 적으면 이웃과 연합하여 한마리를 해질 때에 잡아서 피는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잡은 양이나 염소의 고기를 다 먹어야하기에 한마리에 가족수가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를 파악하고 잡아서 아침이 오기전에 불에 구워서 먹어야 이스라엘이 죽임을 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출12:5)
"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출12:7)
이스라엘이 애굽으로 내려가 요셉이 총리가 된후 430년만에 출애굽을 하는 과정에서 바로왕이 이스라엘을 놓아주기 싫어서 약속을 번복하기를 9번 이번이 마지막 기회로 하나님이 애굽의 모든 장자를 다 죽이기로한 밤에 이스라엘의 장자가 죽지 않기 위해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대로 흠없는 양이나 염소를 잡아 그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안에서 잡은 양이나 염소 고기를 먹고 아침을 맞이 하였다가 출애굽을 당하는 현장입니다.
양과 염소피를 바르지 않은 애굽의 집에는 모든 장자(장손집안)는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지만 피를 바른 이스라엘 집안에는 개도 한마리 죽지않는 놀라운 현실을 직면하게 됩니다.
애굽은 바로왕의 장자로부터 천민의 장자까지 심지어 짐승의 처음난 것까지도 모조리 죽여서 여호와 하나님을 대적하는자는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시는 밤이었습니다.
그 밤에 죽임을 당하지 않은 집은 이스라엘이나 애굽이나 동일하게 양과 염소의 피를 바른 집에 한해서만 죽음의 사자가 피를보고 지나가심으로 죽음을 보지 않게되는 것입니다.
"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니"(출11:5)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출12:29)
장자의 죽음을 당한 애굽은 이스라엘과 여호와를 애굽으로부터 영원히 추방을 시켜버리려고 이른 아침부터 이스라엘을 쫓아내다시피하여 급하게 출애굽을 시도했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은 아무것도 한것이 없고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홀로 일하셔서 출애굽을 시켜 주신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어느 인간도 막을수가 없음을 당대 최고의 권력을 가진 애굽이 고스란히 당하면서 보여주었고 애굽의 모든 신 우상들도 손하나 까닥하지 못하고 당한 사건이 출애굽과 유월절 사건입니다.
그 하나님이 율법을 주시고 율법으로 모든 사람을 죄인만드신후 죄인이 구원얻을 길이 세상에 없음을 보여주신후에 드디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주시고 죄 없으신 주님이 이스라엘로부터 고난과 핍박과 죽임을 당하심으로 출애굽 당시에 애굽이하던 짓을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죽이는 일을 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결국 이 땅에 출생하여 사는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손으로 아담과 같은 죄인됨을 서로서로 보여주고 마땅히 저주받은 죄인의 본성을 만천하에 드러내어 심판받는데 전혀 지장이 없음을 이스라엘이 보여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정도라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말할것도 없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거역하고 추방하기를 앞장서는 죄인들일 뿐입니다.
세상에는 구원 받을자가 단 한명도 없음을 다 드러내시고 아담이후의 모든 사람은 지옥가야 마땅함을 다 드러내신후 독생자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당신의 나라 백성 삼을 자들의 죄를 구속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저주를 감당하시고 죄없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는 출애굽당시 흠없는 어린양과 염소가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죽어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발라 이스라엘 장자들의 죽음을 막았듯이 구원 얻을 자들을 위하여 희생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 죽어주신 것입니다.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9:12)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9:28)
오늘 교회가 믿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연약하여 하나님의 법인 율법을 누구도 이룰수 없는 죄인(우리)을 대신하여 영원한 속죄제물이 되어 지옥갈자 중에 얼마를 천국 백성으로 삼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고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도록 믿음을 주십니다.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자는 그가 누구든 어떤 시대를 살았든 어떤 신분이든 상관없이 모두 마지막(심판,주의) 날에 지옥백성을 만드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 주님을 알고 믿는 자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다 이루신 아들로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 그 하나님을 믿음으로 주 안에서 의롭다함을 얻고 천국 백성으로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거룩한 피로 말미암아 영원한 속제를 이루셨기에 더이상 제사도 제물도 제사장도 필요없고 아버지의 영광이되신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의롭게하시고 영생을 주시는 그 아들을 믿는자가 새로운 이스라엘이요 성도이며 천국 백성입니다.
성도에게는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피가 묻혀 있어서 우리의 그 어떤 더러움도 다 덮어서 의롭게하시는 보혈입니다.
당신은 그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심판주요 천국의 주인으로 믿습니까?
주님의 십자가만 바라보고 믿고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서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