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에 나가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나누어 먹고 돌아와 목수 일을 하기로 했다.
27일 날 내가 건축을 한 초막교회가 헌당 예배를 드리게 되서 강대상을 하나 만들어 주려고 어제 목잴 구입해 왔다.
강대상을 제작하는데 목재 값만 이십만원이 넘게 들어간다.
오랫 동안 기념이 될 것 이기에 좋은 나무를 구입하고 재료들을 좋은 것로 사용하여 강대상을 만들려고 한다.
다음검색
오늘도 새벽에 나가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나누어 먹고 돌아와 목수 일을 하기로 했다.
27일 날 내가 건축을 한 초막교회가 헌당 예배를 드리게 되서 강대상을 하나 만들어 주려고 어제 목잴 구입해 왔다.
강대상을 제작하는데 목재 값만 이십만원이 넘게 들어간다.
오랫 동안 기념이 될 것 이기에 좋은 나무를 구입하고 재료들을 좋은 것로 사용하여 강대상을 만들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