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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평강 작성시간 10.04.05 주님을 따르는 자가 지녀야할 '자기부인'의 정신이 암시 되는 구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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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평강 작성시간 10.04.05 (참고)
갈릴리 해변에서 시몬과 안드레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눅5:4)
시몬이 대답하며,'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 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하고 그렇게 하니,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졌습니다.(눅 4:5~6) -
답댓글 작성자박평강 작성시간 10.04.05 여러 정황으로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의 무릎아래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 소이다' 하니 모두가 놀라게 됨에 예수님께서
"무서워 하지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셨습니다. -
작성자박평강 작성시간 10.04.05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신 목적은,그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그들을 훈련시켜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수종들어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고,천국을 확장시키는데 있었습니다.(마 4: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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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평강 작성시간 10.04.05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예수님은 먼저 자신과 함께 일할 제자들(베드로,안드레,야고보,요한)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은 누구를 제자로 부르실까요?
-첫째,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일터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둘째,그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일하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셋째,그들은 모두 예수님의 부름에 즉각적으로 순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좋은 제자가 되기 위해 위 세가지 항목에 주목 합시다.
주어진 일터에서 땀 흘려 열심히 일하고,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팀 사역에 힘쓰고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하는 자들이 됩시다.
오늘도 주님은 그런 자들을 부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