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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여행

7박8일 제주 체류기

작성자달솔|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7박8일 제주 체류기

 

  올만에 제주 중문동 아이들 집에 다녀오다. 이번 여행은 한라산 영실 산행이 주 목적이라 쉬는 동안 근방 명소를 다시 둘러보는 그림이다. 서부도서관은 대수리 공사 중이라 삼매봉 도서관을 두 번 이용하다. 일욜날 한림항 비양도 구경이 좀 색다르다.

 

◎ 일시 : 2026. 05. 28 ~ 06. 04

◎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푸른마을

5.29-국제 컨벤션 센터 뒷길

저기서 국제회의를 몇번이나 했을랑가!?

대포 주상절리대는 입장 시간이 지나 못들어 가다.

수만년을 바닷물에 씻겨 닳아진 몽돌해안

저 너머가 대포 주상절리대

○○ 나무덩쿨 터널

유구한 세월 화산암이 굳은 기이한 바위

5.30-제주시 삼영해안

잠깐 푸른 바다물에 발을 담가보다.

전봇대가 오른쪽으로 기울어도 괜찮을랑가?

해수찜욕 후 중화 앞차림

5.31(일)-한림항에서 비양도로 건너가다.

한림항은 제법 큰 어항이다.

비양도 전경

한라산이 멀리 희미하다이.

비양도 로컬 미식 체험 중-보말 칼국수도 맛보고

보말은 바지락 비슷한 조개의 제주 사투리다.

비양도의 '맛있는 상생'-체험 중

비양도 골목 돌담길

올레 커피숖에서 마무리하다.

한림항까지 약 15분 정도 걸린다.

비양도를 뒤로하고

목살로 중화 시식 중

탄산온천의 산방산 사진

6.1~6.2-이틀 찾아간 삼매봉 도서관

6.3-오후 약천사 가는 길 분홍 수국이 아름답다.

약천사의 쌍루로서 범종루와 법고루가 그림같다. 

시멘트 콘크리트조의 웅장한 약천사 삼층 대웅보전

사찰이 이젠 꼭 목조일 필요는 없다. 화재 염려도 적고...

약천사를 창건하신 회주 혜인 스님 약력

법당에 들어가 삼존불께 인사 드리다

삼층의 장명등

선명한 흑반점의 묵죽이 진기하다

오백나한전을 돌아

멀리 주차장에서 연못을 건너오는 중국 관광객들.

템플스테이 숙소 앞마당

선인장 노오란 꽃이 화려하다.

황금 하귤이 크고 아름답지만 먹지는 못한다.

남쪽이라 정원수도 아열대성 야자나무가 많다.

태평양 전쟁 희생자 위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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