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일큐티하세요^^

고전 14:1~12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은사

작성자혁겨씨|작성시간26.06.09|조회수53 목록 댓글 3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고전 14:12)

 

 

당시 고린도 교회는 신령한 은사 자체에

열광하며 그것을 자기 과시의 수단으로

삼자 먼저 사랑을 추구하라고 권면합니다.

 

사랑은 은사를 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게

하는 길이기 때문에 사랑이 빠진 채 사용한

은사는 자기만족과 교만으로 흐를 수 있죠!

 

사랑에 대해 설명한 후 바울은 성도들이 왜

예언의 은사를 사모해야 하는지, 예언과

방언을 비교하면서 설명해 줍니다.

 

먼저 바울은 방언보다 예언을 더 사모하라고

가르칩니다. 그 이유는 예언이 방언보다

더 우월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기준은 교회를 세우는데 유익한가

여부입니다. 방언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교제를

통해 개인의 덕을 세우는 은사입니다.

 

그런데 방언은 통역이 없으면 공동체에게는

마치 암호처럼 들립니다. 반면 예언은 주의

말씀을 공동체에 전해 교회의 유익을 줍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후 바울은 피리와 거문고,

나팔의 비유를 통해서 분명한 소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악기가 분명한 소리를 내지 않으면 어떤 곡인지,

나팔 소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전쟁을 준비할 수

없음을 경고하며 말합니다.

 

우리가 사모해야 할 것은 신비한 체험이 아닌

그 체험을 통해 형제, 자매를 깊이 사랑하며

흘려 보내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를 서로 연결시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시는 분이시기에 내게 있는 은사를 나를

드러내는 도구로 사용하지 않고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 성도되길 축복합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성령의 은사를 개인의 영적 체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기

위해 주셨습니다. 은사는 개인의 영적 만족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교회를 세우고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용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재형 직선대 6기 | 작성시간 26.06.09 아멘! 오늘의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garam | 작성시간 26.06.09 아멘, 은사가 나의 만족과 유익이 아닌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데 쓰이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임영주 | 작성시간 26.06.09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