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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4:26~40 무질서의 욕망을 넘어

작성자혁겨씨|작성시간26.06.11|조회수65 목록 댓글 4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고전 14:33)

 

 

고린도 교회에 성령의 은사가 풍성하게

임했지만 질서가 무너지자 그 은사는 공동체를

세우기보다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바울은 다양한 은사들을 다시 언급하며

이 은사들을 사용할 때 모든 것은 덕을 세우기

위해 활용할 것을 분명히 말합니다.

 

특히 교회에 논란이 있던 방언을 언급하며

두세 사람이 차례로 하고 반드시 통역이

있을 때 할 것을 원칙으로 제시합니다.

 

또 바울은 예언에 대해서도 질서를 말합니다.

예언은 두세 명으로 한정하고 다른 이들은

이것이 주께 온 것인지 분별하라 말합니다.

 

만약 다른 사람에게 계시가 임한다면

먼저 말하던 사람은 잠잠하라고 가르치죠!

그 이유가 뭘까요?

 

성령의 역사는 통제 불능, 무질서를 의미하지

않고 절제와 질서를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끝으로 바울은 또 다른 문제를 언급합니다.

당시 일부 여성들이 예배 중에 무질서하게

질문하거나 예배를 방해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예배의 질서를 위해 잠잠함과 절제를

권면합니다. 이는 예배가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질서를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질서가

세워질 때 우리 공동체는 혼란과 분열이 아닌

은혜 가운데 세워질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품위 있게 그리고 질서 있게 해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질서를 세워가는 성도되길

축복합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성령의 은사가 질서와 절제를 통해

공동체를 세우고 교회 안에 은혜가 흐르도록

사용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은사가

질서와 절제를 통해 사용될 때 공동체를 세우고

하나님의 화평을 드러낼 수 있음을 기억하며

모든 것을 품위있는 성도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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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재형 직선대 6기 | 작성시간 26.06.11 아멘! 오늘의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임영주 | 작성시간 26.06.11 아멘!
  • 작성자임혜민 | 작성시간 26.06.11 아멘
  • 작성자행복한 임집사 | 작성시간 26.06.1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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