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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 1:17~2:10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

작성자혁겨씨|작성시간26.06.22|조회수59 목록 댓글 3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욘 1:17)

 

 

결국 요나는 바다에 던져져 살아날 길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큰 물고기를

명하셔서 요나를 삼키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바다, 물고기, 바람을 다스리시며

심판 중에도 당신의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임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물고기 뱃속은 사람이 살 수 있는 소망이

사라진 공간입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요나는

하나님을 다시 붙들기 시작합니다.

 

우리 삶에 모든 것이 막히고 답답하고 어둡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물고기 뱃속입니다.

 

요나는 그 뱃속에서 단지 살려달라는 기도를

뛰어넘어 주께서 나의 생명을 건지셨다라는

감사의 기도를 이어갑니다.

 

물고기 뱃속은 절망과 막다른 자리였지만

하나님을 가장 진지하고 절박하게 만날 수

있는 자리였던 것이죠!

 

요나의 기도의 중심에는 구원이 여호와께

속하였다는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죽음 가운데

베푸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였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 은혜를 고백하자, 하나님은

물고기에게 명하셔서 요나를 육지 위로

토해 내게 하십니다.

 

이는 요나의 삶이 전적으로 하나님께 붙들려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음을 말해 줍니다.

 

오늘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나요?

어둡고 이해되지 않는 물고기 뱃속과 같은

환경이 찾아왔습니까?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붙들고 계시고 당신의 선한 계획을 따라

인도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큰 물고기를 예비하셔서 요나를 구원

하시고 그가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할 때

그의 생명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앞뒤가 꽉

막힌 답답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여전히 나를

붙들고 계심을 믿고, 하나님의 구원과 주권을

의지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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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재형 직선대 6기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멘! 오늘의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행복한 임집사 | 작성시간 26.06.22 new 구원이 여호와께로 옴을 고백합니다
  • 작성자임혜민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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