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판놀음.우리삶의노래 2기
마지막 만남이라 소담스럽게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몇번 안했지만 장구연주와 구포아리랑에 각자의 삶을 개사히여 부르고 ᆢ
☆고마워서 모심기노래와 재칩국노래도 불러드리고ᆢ
캐지랑치칭나네를 다함께 부르면서 손잡고 덩설~덩실~춤추며 마무리~
☆맛집에 가서 뒷풀이도 거하게 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노을다리에 가서 해지는것도 보면서 한판놀음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10번의 만남이지만 좋은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또 기회가 되면 만나기를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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