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덕포동에 위치한 하강선대
문화재로 지정 되진 않았지만 매년 음력12월1일 자정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는데
해마다 (진선회)마을의 어르신들이 음식을 준비해서 정성들여 제를 지냈다고 한다
이번에는 액막이타령과 학춤으로 함께 하기로 했다 ᆢ
저녁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와 잠깐 쉬고 느긋하게 출발해서 하강선대에 도착하니 어르신들이 제 지낼 준비에 분주하다
한 밤중이라 날씨가 제법 춥다
정성들여 함께 제를 지내고 공연도 하고 하고 어르신들과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고 집으로 귀가 ᆢ
새벽 1시쯤 잠들다~
늦었지만 꿀잠을 잤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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