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판재 작업
벌교 삼광제재소에서 켜와 쫄대 대고 건조했던 판재를 이번에 가공합니다.
여러 토막을 제재했기에 다양합니다.
접착제로 갈라진 부분을 붙여 봅니다.
조명등을 만들고 공간엔 한국화 최승휘 선생님께 의뢰했습니다.
계원님이 연일 수고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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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판재 작업
벌교 삼광제재소에서 켜와 쫄대 대고 건조했던 판재를 이번에 가공합니다.
여러 토막을 제재했기에 다양합니다.
접착제로 갈라진 부분을 붙여 봅니다.
조명등을 만들고 공간엔 한국화 최승휘 선생님께 의뢰했습니다.
계원님이 연일 수고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