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낙죽장과 한 자리에서 살고 있는 장끼입니다.
어제는 마누라도 데리고 와 여유 있게 워킹을 보여줬습니다.
비 오는 날도 옵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창문을 막 쫘서 낙죽장을 불러 냅니다. 그러면 잡곡 한 움큼 뜰 앞에 뿌려줍니다.
각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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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하 작성시간 26.06.09
어릴적에는 무조건 먹거리 였습니다 ㅎㅎ
역시 잘 사는 나라 잘 사는 시대에 태어나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삼화실 낙죽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북조선에서 나지 않았으면 다 잘 된 것입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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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씨편 아이 작성시간 26.06.09 나중에 꿩 농장이 될수 있겠단 예감이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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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삼화실 낙죽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이 야들 겁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이놈들도 자기 영역이 있나 봅니다.
즈그들 끼리 낙죽장 구역은 나니까 얼씬도 마!
한 것 같습니다.
저 멀리서 다른구역 꿩 소리가 납니다. ㅎ~ ^ ^ -
답댓글 작성자회흔(悔忻) 작성시간 26.06.09 삼화실 낙죽장 드디어 각시 까투리와 함께 왔네요!
7월 초순 ~중순에, 자식 꺼병이와 함께 오면 삼화실 낙죽장과 지경 영역 공유식에 싸인하면 되겠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