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변하는 낙죽장 정원
지리산 굽이굽이 흘러 남쪽 끝자락, 구재봉 아래 2000 여평에 낙죽장이 자리 잡았습니다.
건물이 지어진 지 3년여 뜰 앞의 풍경은 수시로 변하고 있습니다.
토종 치자나무입니다. 꽃이 지면 붉은 열매는 겨울까지 갑니다.
고급진 향기를 품어내고 있습니다.
모나리다의 붉은 꽃이 한창입니다.
왼쪽은 혜원 최승휘 선생님 부부, 오른쪽은 같이 오신 손님 부부.
마로니에가 건강한 모습입니다.
조규완 교수님의 함안 별장에서 옮겨온 수국이 활짝 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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