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정기 수업
하동아카데미 봄반 이 5월 말로 끝났고 연구반 회원님들은 날자와 상관없이 틈나는 대로 연락하고 올라오십니다.
그러나 진교의 주하는 전수장학생이라 매주 토요일로 수업이 정해져 있습니다.
보리수 열매가 맛이 들었습니다.
올해는 새가 달라들지를 않습니다. 왔다 갔다는 하는데 ....
다음주로 기약하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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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하 작성시간 26.06.15 멋진 모녀가 분명 합니다
작은 열매는 한 줌 씩 모아서 입안 가득 채워야 제맛 입니나 -
답댓글 작성자삼화실 낙죽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지난해는 까치보다 조금 적은 새의 가족이 와서 2~3일동안 모두 따 먹었는데 올해는 전혀 입을 대지 않습니다.
주변에 보리수 몇그루가 있는데 모두 멀정합니다.
열매가 매달린채로 조금씩 수축이 되는데 떫은맛이 사라지고 당도가 올라 먹을만 합니다.
60여년전 낙죽장 어릴때 보리수는 성냥 황 만한크기의 열매였는데 먹거리 부족하던 시절 달착지근한 보리수 열매는
나무 밑이 길이 들어 풀이 나지 않았을 정도 였습니다. ㅎ~ ^ ^ -
답댓글 작성자산하 작성시간 26.06.16 삼화실 낙죽장 직바구리 일 가능성이 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