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현 선생님 부부 방문
낙죽장의 초대로 길 현 선생님 부부가 낙죽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길현 선생님은 지난해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길 씨가 가족 전을 할 때 처음 만났습니다.
아버님이 유명하신 도예가 이시고 딸이 전수받고 아들이신 길현 선생님 부부가 서양화가이십니다.
이번 9월에 개최되는 은행나무 프로젝트에 초대되신 작가이십니다.
보리수 열매가 한껏 맛이 들었습니다.
횡천에서 점심식사 뒤에 카페에서 전시회에 대한 의론을 하였습니다.
다음엔 진교에서 만남을 가지기로 하고 배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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