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님 부부 방문
만들어지는 대로 작가에게 재료가 갑니다.
계원님은 서각이고 사모 박연주 선생님은 꽃꽂이 전문가로 부산에서 활동하시다 도장골에 귀촌하셨습니다.
박연주 선생님의 작품이 될 재료입니다.
수반같이 생겼습니다.
도장골로 내려가는 은행나무, 송팀장 님이 차에 얹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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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님 부부 방문
만들어지는 대로 작가에게 재료가 갑니다.
계원님은 서각이고 사모 박연주 선생님은 꽃꽂이 전문가로 부산에서 활동하시다 도장골에 귀촌하셨습니다.
박연주 선생님의 작품이 될 재료입니다.
수반같이 생겼습니다.
도장골로 내려가는 은행나무, 송팀장 님이 차에 얹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