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님 부부 방문

작성자삼화실 낙죽장|작성시간26.06.15|조회수52 목록 댓글 2

계원님 부부 방문

만들어지는 대로 작가에게 재료가 갑니다.

계원님은 서각이고 사모 박연주 선생님은 꽃꽂이 전문가로 부산에서 활동하시다 도장골에 귀촌하셨습니다.

박연주 선생님의 작품이 될 재료입니다.

 

 

수반같이 생겼습니다.

 

 

도장골로 내려가는 은행나무, 송팀장 님이 차에 얹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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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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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하 | 작성시간 26.06.18 관솔 많이도 수집 하셨습니다 소재는 많아도 항상 쓰는것은 제한적이어서 갈수록 든든한 부자가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삼화실 낙죽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지난 겨울에 운동삼아 관솔 소재를 찾아 지리산 자락을 수차례 더듬었습니다.
    매번 빈손으로 내려 온 때는 없더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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