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낙원 쉼터

여사원의 하룻밤 임대료

작성자명예회장|작성시간10.07.30|조회수29 목록 댓글 1

여사원의 하룻밤 임대료

장의 상사인 맹 부장은 새로 들어온 여사원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끈질기게 달래고 설득한 끝에 천만 원

을 주기로 하고 야릇한 하룻밤을 보냈다

맹 부장이 여사원에게 건네준 봉투에는 5백만

원 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

화가 난 여사원.. 여사원은 다른 사람 안목도

있고해서 부장을 한적한 곳으로 불러 내었다

 

"집을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하시더니?

 

왜 반빡에안 되요?

 

그러자 맹 부장이 말했다.

 

"첫째",
집이 새집이 아니고,

 

"둘째",
집이 너무 추웠고,

 

"셋째",
집이 너무 컸다.."

 

 


그 말을 들은 여사원은 이렇게 말했다.

 

"첫째",
집이 새집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계약 당시에 없었고..

 

"둘째",
보일러가 있었는데 부장 님이
사용법을 몰랐으며,

 

"셋째",
집이 큰 것이 아니라 ,,,,,
가구가 워낙 작았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만리장성 | 작성시간 10.07.30 ◇우지마라--- (김양)
    우지마라 우지마라 사랑이란 다 그런거다
    저마다 아픈사연 가슴에 묻고 살지 미련일랑 남기지 말어라
    정해진 운명이야 팔자라거니 달려라 외길인생 후회는 없다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날 없구나 우지마라 우지를 말어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