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낮 12시
가랑비가 내리는 절 마당엔 수국이 참 치자꽃 과 함께 향기를 발산하고
기온차로 연좌대 열대 수련이 죽을 고비를 넘기고 한송이 꽃을 피운다.
만데빌라 꽃도 빨간 속살을 진하게 보여준다.능소화도 줄기에 꽃망울이 맺히고 있다.
이렇게 자연의 섭리는 계절을 거슬리지 않은데 지방선거가 끝나고나니 난리가났다.
국민을 무시한 댓가로 후폭풍이 쉽사리 풀리지않을 조짐이 일고있다.
총체적 부정선거 어떻게 푸는지 기대해 본다.
참치자. 수국
만데빌라
열대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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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일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