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Orchid)의 어원
난은 기원전부터 인류와, 가까이 한 식물이다. 고대 희랍의 철학자 데오프라 스토스(Theophrastos : BC 372 ~ 287)는 식물발생학이라는 책을 통해 난을 Orchis라 표기하면서 지금의 Orchid란 단어가 생겨났다. Orchid란 그리이스어로 고환(睾丸)이라는 뜻으로 위구경이 남성의 고환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 며 지금은 식물분류학상 난과식물군(蘭科植物群)을 총칭하고 있다. 심비디움 속(Cymbidium屬)의 심비디움은 희랍어의 Cymbe 즉 "배모양"이라는 뜻에서 파생된 언어이며 난의 설판이 마치 배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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