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날을 기계에게 묻는 것이
뭔가 좀 이상하지 않는가
우리 사회는 빠르게 바뀌고 있다.
그 옛날 한 사회가 바뀔 때는 몇천 년, 몇백 년이 걸렸다.
원시공동체 사회,고대 노예제,중세 봉건제,근대 자본제 사회로 되돌아 보라.
그러나 우리 사회는 우리가 학교 다닐 60~70년대 초에는 학력·학벌 사회였다.
평생 그것으로 걱정 없이 먹고 살았다.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창조·창의적 사회로,
이제는 인간이 만든 과거와 현재의 지식·정보를 총합하여 제공하는 AI 시대가 되었다.
참으로 물질문명의 놀라운 발전이다.
현실에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빠르고 쉽게 가져다 준다.
인간을 가혹한 노동으로부터 해방시켜 준 과학의 놀라운 발전이다.
과학자들에게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
10여 년 전 세월호 사건과 코로나 사태를 다시 돌아 본다.
선장이 "가만히 있으라"는 말 한마디에 선생은 학생들이 밖에 못 나가게 통제했고, 학생들은 선실 안에서 죽어 갔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으로 살길을 찾고 있었다.
위기에 처하면 하늘에서 바로 능력과 힘을 직관으로 보낸다.
천륜을 저버린 일이다
코로나가 한창일 때 인도 도반이 보낸 동영상을 보면,
몇만명 대법회에 예방접종을 하거나 마스크를 쓴 사람이 거의 없었다.
이제는 코로나 예방접종이나 방역을 하지 않아도 왜 문제가 없는가.
하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인간 중심 사회에서 우주 중심, 기술정보 사회를 거쳐 직관의 시대로 가는 문명 대전환을 알려준 큰 일이다.다.
이것만이 아니다.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전쟁을 보면서 뭔가 느낌이 없는가.
세계 군사강국, 최고 첨단 정보력을 자랑하던 미국 CIA와 이스라엘 모사드가 미국의 1/100도 안 되는 가난한 이란에게 굴욕적인 항복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
한국의 배부른 돼지들과 얼 빠진 우중들은 술 주정뱅이 알콜중독자 윤석열을 선택했고,
미국 1등 시민은 미친 트럼프를 두 번이나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다.
내가 무엇을 왜 잘못했는지 모르고 또 다시 되풀이하고 있다.
배부르고 생각을 안하면 살찐 돼지를 닮아간다 .
젊은이는 애늙은이로,늙은이는 철부지로,
얼빠진 머저리 바보가 되어 간다.
이 기막힌 이 나라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 봐야 할까.
이 나라 정치·종교·사회·문화 지도자 어느 누구도 사건의 본질과 문제를 모르고 일려 하지 않는다.
하늘은 재앙을 바로 내리지 않는다.
미리 준비할 시간을 준다.
이미 다가온 경제 환경 질병의 위기와 함께 찾아오는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앞서
하늘이 우리에게 보여준 엄중한 경고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