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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간증/묵상

[묵상]시편으로 여는 묵상 (시편 119장 105-106절)

작성자유상근|작성시간06.10.29|조회수127 목록 댓글 1

[ 오늘의 말씀 ]
시편 119 장 105 ~ 106 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119:105-106)


[ 연구 및 본문해설 ]
한 여성이 빈민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절름발이 소년을 알게 되었는데 그 소년이 하도 불쌍해 그녀가 잘 아는 의사에게 사정하여 무료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주선해 주었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여인은 의사와 함께 소년에게 걷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마침내 소년은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중년이 된 여인과 의사가 만난 자리에서, 그 의사가 그때 수술하여 걷게 해준 아이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머뭇거리다가 겨우 입을 떼며 말했습니다. ‘그 소년은 청년이 되어 살인죄로 지금 감옥에 가있습니다. 그때 그 소년에게 걷는 방법만 가르쳐 주었지 걸어가는 방향에 대해서는 알려 주지 않았던 것이 큰 실수였습니다.’


[ 묵상 및 적용 ]
인생을 살아나가는 데 유일한 방향등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만이 참된 삶을 인도해 주고 한 사람의 생애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줍니다.
험한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등대의 불빛을 보며 배의 방향을 잡아나가듯이 인생길을 걸어가는 성도들은 인생의 등대인 하나님의 말씀만을 바라보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 오늘의 기도 ]
주님의 말씀만을 목표로 하여 인생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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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경미 | 작성시간 06.11.0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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