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대표하는 기도원인 가나안 수양관 계춘희 목사님께서
2020.9.15.(화), (12시 10분경) 하나님 곁으로 가셨음을 기도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하여 알립니다.
<입관예배>
2020.9.16.(수), 오후 5시, 장소:가나안수양관, 주관:평양남노회 부산시찰
<가족위로예배>
2020.9.17.(목), 오후 1시, 장소:가나안수양관 인도:유재명 목사
<발인예배>
2020.9.18.(금), 오전 9시, 장소:가나안수양관 주관:부산서부노회 북부시찰
<하관예배>
2020.9.18.(금), 오후 2시경, 장소:가나안수양관 주관:장전교회
계춘희 목사님은 지난 8월 26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셔서 부산대학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으셨으나, 15일 오전부터 혈압이 떨어지면서 급속도로 상태가 악화되어 결국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유가족과 수양관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한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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