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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최송이 가정 신청곡 (날 사랑하신, 박철순, 임마누엘 선교단 4집, 1992)

작성자예수의 보혈로 민경태| 작성시간10.05.26| 조회수26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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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수의 보혈로 민경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6 이 글에 실린 축복송은.. 그 1992년 임마누엘 찬양 4집 앨범이 아닌, 2006년 프레이즈 유니온 버젼입니다... 그 당시 찬양 앨범 음원을 찾아보니, 쇼킹한 트로트 버젼의 메들리 찬양 하나 나오더군요... 나중에 그것도 한 번 올리겠습니다 ㅋㅋ
  • 작성자 아마미아 향진 작성시간10.05.26 최소형 쟈나이노? 앙~~~. 누가 어떤 느낌으루 불르냐가 전체적인 곡느낌두 달라지는것 같으네유. 야사시이나~~~. 손나니... 이라나이케도네. 오늘은 착한 글만 치기루 다짐. ^^ 훌륭하십니다.
  • 작성자 미쉬파트 작성시간10.05.26 이런...내가 이야기한 임마누엘 선교회는 찬양단이 아니라 군선교를 위해 군부대 순회를 하던 미혼자매들만으로 구성된 모임이었는데...전문 찬양사역자들이 아니었어...^^;; 아마도 홍목사님도 백령도 계실때 알게 되시지 않으셨을까? 군수사령부가 이전하기 전에는 잠깐 군수사내 칠성대교회에 근거를 둔 적도 있었는데...직장인+학생들이었는데도 매년 전방부대 등으로 선교여행을 떠나기 위해 휴가를 쓰던 그 분들 모습이 귀했고...사실 왕고참 대장님은 중고등부 시절 교사로 섬기기도 하셨던 분들이라 더 기억이 나서 한 마디 한 것임...^^ 이제 내가 기억하는 많은 분들이 학부모가 되어 있을껄...
  • 작성자 예수의 보혈로 민경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6 음... 임마누엘 선교회가 많나 보죠.. 제가 있던 부대는 이 임마누엘 선교회가 왔었거든요.. 그래도 이 축복송이 그렇게 많이 어필할 줄은 몰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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