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영남알프스 올해로 9년째 도전 2026년(丙午年) 붉은 말띠 해 氣 받아 가지산 운문산 연계산행
겨울 산이라 하면 흔히 하얀 설산의 풍경이 떠오르지만 그날의 눈없는 영알프스는 오히려 산의 속살을 오롯이 드려내며 맑은날에 먼발치의 그 주변 풍경들이 파노라마 처럼 펼쳐진 모습은 매력적이다
영알1000고지 9봉 중 대표적인 산이기에 굳이 설산을 찾아서 멀리 나서기보다
지금의 풍경에 즐기다보면 함박눈 상고대를 기대해도 좋을듯 하다
1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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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란선 작성시간 26.01.05 길벗오라버님과 영알 함께 걸었던 지난 해가
엊그제 같은 데~~^^
새해도 지금처럼 건강한 산행 쭈욱 이어가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오.
영알 2봉 인증도 축하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길벗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란선님!
올해도 영알 함께하리라
기대는 했는데 아쉬움만 더해짐니다
란선님 뵙 때마다 따뜻한 미소에 마음은 편안해 지네요
언젠가 함산할 날을 기대해봅니다
새해도 걷는길은 꽃길만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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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랑 작성시간 26.01.06 병오년 첫 영남알프스 산행
멋지고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길벗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미소랑님 영알 매년 걷는길이라 도전은 했지만 1일2산은 힘이듭니다
미소랑님도 매년 완등을 하는줄 알고있으나 시간되면 나랑 한번 걸어봐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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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소랑 작성시간 26.01.06 저는 오르막에 약해서 하나씩 하여도 충분히 완등했습니다 ㅎ
혼산으로 3산도 해 보고 시간 여유 있게 걸어야 무리가 없구요 ㅎ
네
그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