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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산 숏컷

작성자남아 공가|작성시간26.04.10|조회수144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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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아 공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함께한 태항산 추억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소랑 | 작성시간 26.04.10 저는 참석 못했습니다 ㅎ
    건강하세요!
  • 작성자남아 공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아! 태항산

    낯선 길 위에
    마음 하나 내려놓고
    바람 따라 걸어가니
    어느새 나는
    조금 더 나를 닮아간다
    푸른 산이 말을 걸고
    흐르는 물이 웃어주던 날
    함께한 시간 속에
    웃음은 꽃처럼 피어나
    기억 속에 머문다
    해 질 무렵 붉은 하늘
    가슴 깊이 담아두고
    돌아오는 길 위에서도
    그날의 풍경은
    내 안에서 계속 여행 중이다
    다시 떠날 그날까지
    추억은 조용히
    나를 부른다
  • 답댓글 작성자미소랑 | 작성시간 26.04.10 👍 👍 👍
    벚꽃 시인님 ㅎ
    감동 글
    감사합니다!

    헬멧 착용하고 로프 잡고 걷는 사진
    대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남아 공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미소랑 꾸벅....감사합니다.
    고래 춤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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