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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아 공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함께한 태항산 추억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소랑 작성시간 26.04.10 저는 참석 못했습니다 ㅎ
건강하세요! -
작성자남아 공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아! 태항산
낯선 길 위에
마음 하나 내려놓고
바람 따라 걸어가니
어느새 나는
조금 더 나를 닮아간다
푸른 산이 말을 걸고
흐르는 물이 웃어주던 날
함께한 시간 속에
웃음은 꽃처럼 피어나
기억 속에 머문다
해 질 무렵 붉은 하늘
가슴 깊이 담아두고
돌아오는 길 위에서도
그날의 풍경은
내 안에서 계속 여행 중이다
다시 떠날 그날까지
추억은 조용히
나를 부른다 -
답댓글 작성자미소랑 작성시간 26.04.10 👍 👍 👍
벚꽃 시인님 ㅎ
감동 글
감사합니다!
헬멧 착용하고 로프 잡고 걷는 사진
대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남아 공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미소랑 꾸벅....감사합니다.
고래 춤 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