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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조금 전 있었던 일

작성자이형철|작성시간19.08.27|조회수215 목록 댓글 7

오늘 비가 와서 회사 배려로 오전에 퇴근하여 갈루장,채비..한치장,채비 등등..점검하고 자작하였네요.
그리고 저녁은,
선약된 회식으로 회사 노조위원장 주제로 갖은 안전관리자 모임에
여유있게 사모님 코치로 버스타고
모임장소에 미리 도착하였습니다.
이거로 시작하여 공군만 빼고 육해 음식에다 막걸리, 쐐주, 맥주 삼합을 하여 아리딸따르합니다요.
오전부터 막걸리 부운데다..

회식 후 귀가도 버스 타려했는데 비도 소강상태이고 버스타는거 헷갈리고.
오늘 운동 부족으로
영차영차~먼길 워킹하였습니다.

거북공원 변했네요.
도시 공간에 아주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집에 오니 사모님은 내일 회사 동료들 간식 준비하고 있네요.
오븐 빵입니다.
가끔 이거 두개 먹고 출근하지요.
회사 동료들이 환장하게 좋아하여
가끔 가져갑니다.

귀가길 워킹하면서 네빠 소핑상가 쇼윈도우에 비치한 요것들이 눈에 띄어
히프색도 사고..

쿨 긴팔셔츠도 술김에 땡겨왔네요.
할인 많이 해주고 사은품으로 등산 양말 두개나 주데요.
히프쎅은 뽈루,갈루장비이고 쿨셔츠는 무늬,갑오징어용으로 구매했는데
여름 라이트 지깅, 타이라바피싱, 문어에도 갠춘해 보입니다.
그냥 뽀땃한 하루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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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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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범 승 효 | 작성시간 19.08.27 걷기운동하셨네요
    옷도. 구매. 워킹백도 구매

    맛있는것도 드시고
    자꾸 비가내려야 겠네요

    빵 🧁 맛있겠네요
    촐촐할때. 먹음 더맛있죠

    사모님 사랑에 손길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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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28 에고~ 속이 많이 쓰립니다.
    우산도 안받고 촉촉한 밤을 걸었기에 알꼴도 제거되고 운동도 하고...
    지나는 쇼윈도우에 눈에 띄는 거가 좋아서 땡겼는데 맘에 듭니다.
    이렇게 보고 구입해야 후회하지 않은디요,
    오븐기 바꾼 이후로 빵과 요리를 자주 하네요.
    오늘 동료들과 맛나게 먹을랍니다,.
  • 작성자박용진 | 작성시간 19.08.28 각종 요리에.이젠 빵도 구우시네요.
    그길 걸어본지 오래구요.
    살짝 비 내렸을텐데.밤길에 수고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28 오븐기 바꾼 뒤로 바베큐, 빵 자주하네요.
    오븐기 잘 샀더라구요.
    거북공원은 도심 공간에 유일한 휴식처라고 봅니다.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신동아에서 걸었는데 우산 안쓸 정도의 비라 덥지도 않고 워킹에 좋았습니다.
  • 작성자365 감사 하영주 | 작성시간 19.09.01 회장님은 사모님 사랑에 푸욱 빠저서 사시는 행복남 같아요 못하시는요리없고
    회장님 말씀이라면 머든지 척척 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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