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부화시킨 병아리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게 자란다는 브라마 류를 기르고
있습니다. 아이들 호기심 풀어줄려고 병아리 부화
시작한게 여기까지 와버렀네요.
여기 까지 골드브라마
라이트컬럼비안브라마. 줄여서.. 라이트브라마
블루골드브라마.
이제 5개월차 아성조 들입니다.
브라마들은 다 자란 성조가 될려면 1년정도
길러야 되고 숫컷은 2년 정도 자라야 다자라고
완전히 멋진 모습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계란도 8개월 이상 되어야 낳는다고 합니다.
유난히 크게 자라는 숫컷들이 있는데
곧 몸무게 5kg 찍을꺼 같네요.
집에서 기르다 너무 커지고 비좁아 아버지 밭.
하우스 한켠 차지 하고 기르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밭에 있는 브라마들
보러 산책 가는게 재밌어요. ^^
혼자 되고 나서 아이들 키우느라 낚시는 못가고
이러고 있습니다. ^^
닭~~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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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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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진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4 관상닭 키우시는 분들이 대형종으로 많이 키우는 종 입니다. 솔직히 잡아 먹기는 아쉬운 닭 입니다. 걸을때마다 발에 난 털이 나풀거리며 걷거든요. 키우는 재미가 있는 닭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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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범 승 효 작성시간 21.01.25 예전에 보았던 닭이네요 닭발에 깃털이 나와있어 특이하다 했는데요 특이한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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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진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5 대형종에 닭이라 키워 놓고 바라보고 있으면 듬직 합니다. 아직은 어린닭 이지만 다자라서 완전한 모습 보여줄때는 정말 멋있을꺼 같습니다. 걸을때마다 발에 나있는 깃털이 나풀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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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용진 작성시간 21.01.28 여유로운 주택에 살아야 느낄수있는 재미네요.
닭들이 듬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진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8 처음 키워보는 대형종에 닭이라 보고 있음 그 크기에 듬직함을 느낍니다.
집에서는 마당 한켠에 조금한 소형종 관상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