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산은 알아도 구용산을 모르네
용산역이 생길 무렵에는 한강물이 자주 드나들어 주로 자갈 억새밭.
새푸리 마을이 여기에 있었다.
새푸리는 한자로 신초리(新草里)인데, 경기도 고양군 한지면(漢之面)에 속했었다.
용산역으로 인해 새로운 상권이 생기고 그 지역이 '새로운 용산'이란 뜻으로 '신용산'으로 부르게 되었다.
일제 이전의 모습으로 용산과 마포 일대의 당시 모습을 알 수 있는 사진.
원 안이 구용산으로 부르던 지역이다.
이것도 일제 이전의 지도. 1893년. 지도의 정확성은 떨어지나 당시 시설물 배치 현황을 알 수 있다.
오른쪽 지도는 왼쪽 지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글로 적어 넣은 것이다.
용산역 근처의 항공 사진. 구용산과 신용산이 용산역을 중심으로 나뉘어져 있다.
전에는 경기도 고양군 지역이었고, 조선시대에는 용산방이라고 부르던 곳이었다.
옛날의 용산역
지금의 용산역 170524
용산역으로 가는 길
용산역 건물의 뒤쪽 모습 (전자상가쪽에서 찍음)
용산역 건물에서 구용산쪽을 찍음. 가운데 전자핸드 건물 뒤족으로 멀리 보이는 동네가 엣날의 구용산 지역
(지금은 아파트가 가득 들어섰다.
역시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
용산역 내부 2017.5.24
용산역 앞부분
용산역 앞. 현재 관로 공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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