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를 생각하다 / 지게의 어원 / 박찬숙 리의도와 함께 / 171123 페북 작성자배우리| 작성시간17.11.23| 조회수398|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름사랑 작성시간17.11.23 지게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필요 없어서 내 곁을 떠나갔는가?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름사랑 작성시간17.11.23 파는 데가 어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