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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이름과 실제이름이 다른경우 사유 평가 부탁드려요?

작성자안정희|작성시간10.06.14|조회수429 목록 댓글 1

존경하는 판사님께

어려서부터 수십년 지난 지금까지 늘, 항상가지고 있던 사건본인의 이름 세글자 안은자.개명허가신청을 준비하면서

젝가 만든 서류를 하루에도 수차레를 읽어 봤습니다,판사님께는 수많은 업무 ,사건 중 한건이 될 수 도 있겠지만 사건본인에겐 얼마나 중요하고 간절한 바램인지 충분히 헤아려주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바쁘시더라도 성의껏 읽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어디에나 따라 다니는 이름입닌다,한사람을 대표하는 이름 현대는 자기피알의 시대라지만 부득이하게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피알은 커녕 오히려 숨어지내고 있습니다,

 

본인 ㅇㅇㅇ는 1969년 시골의 작은 동네에서 태어났습니다. 부 ㅇㅇㅇ 모 ㅇㅇㅇ

8남매에 넷째로 딸로 태어 났습니다.

제 위로3명이 모두 딸이고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독자라서 아들이 꼭 있어야한다고 넷째인 저를 끝자에

아들자를 넣어 ㅇㅇㅇ로 호적에 올리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릴 때 잦은 병치레로 몸이 약해지니 부모님께서 이름 때문에 안 좋다 고

작명소에서 이름을 ㅇㅇㅇ로 지어오셔서 집에서나 친척들 모두 ㅇㅇㅇ라고 불렸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제 이름이 실제 부르는 이름과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개구진 남자 애들은 저의 이름을 가지고  "앉자(안자)  일어서"하면 놀리면  소심한 성격에 쥐 구멍이라도  숨고 싶어졌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을 보고 겪기전에 이름을 알게 되면 어던 사람일 지  어떤 이미지일지가 궁금하니 그런거라 생각 되지만 사건 본인에겐 보통 스트레스가 닐수  없었습니다.남들에겐 그저 우수운 얘기 한마디가 사건 본인에게는 쌓이고 넘쳐 십수년을 고충 속에 살앗습니다. 사람들 많은곳에서 이름이 호명되어지는 것도 너무나 싫었습니다,개명심청이 어려울거라고 스스로 할수 없을거라고 생각햇고 현재이름의 좋은점을 찾아보자 했지만, 억지로 찾아냄 장점이라곤 고작 한개두개 뿐이었습니다,단점과 개명의 필용성은 수없이 많은데 말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도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사건본인은 업무상 민원을 많이 상대하는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름밝히는 부분에서 얼굴이 화끈거릴때가 많으며 어떤때는"제 이름 밝히지 않고 저의 직통번호라고 전화번호만 남길려고하면 이름요구를 끝까지 요구해서 이름을 말하면 웃는 민원도 있어서 제 이름 물어보지 않았으면 하고 생각할때도 있습니다.

 

법적이름과 실제 이름을 사용한다는 것이 마치 사람들을 속이는것 같아서 죄인이 된듯합니다,

 우편물받을때도 수취인이 안정희로 되어있어서요

 

성명학적으로 ㅇㅇㅇ는

일시적인 성공이 있을지라도 모든 일이 쇠퇴하고 운기가 공허하다. 심신이 허약하고 육친이 부덕하며 혹은 부부 자녀 간에 생사이별이 있고 형액·변사등 단명에 이르는 흉운의 수이다. 삶이 적막하며 매사가 수포로 돌아가니 좋은 자질과 재능이 있어도 빛을 발하기 어렵다.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는 격으로 불길한 수리다. 타고난 지혜로 큰 꾀를 세워 민첩한 수완과 영준)한 기질로 대업을 완수하고 부귀영화로 명진사해를 하다가 중도 에 좌절을 당하거나 성공은 있겠으나 매사가 수포로 돌아가는 등 비참한 환경에 처하게 된다. 부부와 불화 하여 이중생활이 아니면 이별을 면치 못하게 되며 자손에 근심이 많게 되고 화란이 많고 풍파가 많은 흉한 수리이다.

이름이 이러하니 온갖 시련과 풍파도 많이 겪어고 부모님도 중학교 때 두 분다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ㅇㅇㅇ로 누가 부르면 창피하고 모든 사람들이 저만 바라보는 것 같아 소심해집니다.

 

재판장님께서 많은 신청을 받으시고 처리하신지라 제 사유가 어쩌면 그리 대단한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법원의 개명허가로 정당하게 타당하게 제이름 세글자를 사용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부끄럽지 않고 떳떳하게 자신감 있게 살고 싶습니다,

어떠한 것이라도 자신의 마음먹기 달렸다고 생각합니다,이 말인 즉아무리 남이 보기에 부끄럽고 촌스런 이름이더라도 자신이 아무렇지 않으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저보다 더한 경우도 있지만  자신이 만족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건 본인의 경우는 전혀  그렇지않습니다, 사사건건 저에게 족좨를 채우고 마는 것입니다,

 사건끝으로, 정의로운 사회실현을 위해 일하시는 판사님의 마음과 생활에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

 

이렇게 쓰면 되나요,,,더 첨부해야할 내용이  뭐가 있을까요?

실제이름과 다른경우 첨부해야할 서류가 뭐가있나요?

결혼 사진에  이름이 나온사진이나   결혼 서약서 같은 것도 복사해서 제출하면 괜찮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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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성준 | 작성시간 10.06.15 실제이름과 호적상의 이름이 달라서 겪었던 불편함이나 의심등에 관한 내용도 추가 하시면 더 좋겠고요
    이름바꾸고 당당하게 잘 살겠다는다짐도 추가 하시고요
    사진이나 서약서 우편물 영수증 등등 실제 그 이름을 사용해 왔다는증거 자료를 많이 모아서 제출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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