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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

180일 성경통독 82일차

작성자심정보(동부25)|작성시간26.06.10|조회수7 목록 댓글 5

성경통독 82일차(6월10일)
시편 87편-93편

* 사람이 사람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합니다
오늘도 성경을 읽으며 여러분에게 그 마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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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시 90:10,12]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아멘)

    우리에게 세월을 아는 지혜를 주셔서 하루를 선물처럼 여기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하소서.

    하정호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시편 90:14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 주여 오늘도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시고 오늘도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소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시편 91:14 ]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끝까지 믿음 자키며,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변태수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시90:8-9,
    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성경 말씀을 읽으며 지나운 삶에 어두운 부분이 주마간산처렴 지납니다.
    남은 삶 거울 삶아 주의 장중에 살게 하소서

    김윤영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시88:8,9/
    주께서 나의 아는 자로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로 저희에게 가증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게 되었나이다. 곤란으로 인하여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께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

    질병으로 영 육간에 심한 고통을 당하는 헤만의 탄원 시입니다. 가만히 보면 하나님을 원망하네요. 주변의 사람들을 떠나게 하사 외롭게 하시고 곤란하게 하시고 몸이 쇠약하여 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욥' 이 생각나네요.
    그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 같으나 아니 실제로 원망하나 끝까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본문의 헤만도 마찬가지죠.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복이 오히려 그를 교만하게 하여 세상으로 가는 사람들에 비하면 헤만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도 하나님 앞에서 힘들고 외롭다면 기꺼이 그 길을 가야 합니다.

    이원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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