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통독

180일 성경통독 84일차

작성자심정보(동부25)|작성시간26.06.12|조회수6 목록 댓글 3

성경통독 84일차(6월12일)
시편 101편-107편

* 성통을 함께하는 형제님 여러분 한번뿐인 인생 흐르는 강물처럼 아름답게 함께 동행하며 살아갑시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시 103: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부는 바람처럼 쉽게 사라지고 흔적도 찾을 수 없는 우리 유한한 인생이지만,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영원을 누리는 하루되게 하소서.

    하정호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시편 104:33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 오늘의 이 본문 말씀이 이 세상 다할때까지 나의 삶이 기를 바라오며
    오늘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시106: 7,8/
    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주의 기사를 깨닫지 못하며
    주의 많은 인자를 기억지 아니하고 바다 곧 홍해에서 거역하였나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저희를 구원하셨으니 그 큰 권능을 알게 하려 하심이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시고 홍해를 건너게 하신 것에는 다 그 목적이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높이고 당신에게 예배 하라는 거죠.

    죄악된 애굽의 세상에서 우리를 건져주시고 아들을 통해 하늘 백성으로 삼으신 것은 다 당신이 영광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출세하느냐? 부자가 되느냐? 세상에서 명성을 얻느냐? 에는 별 관심이 없으십니다. '오로지 당신의 이름 앞에 엎드려 영광을 돌리느냐?' 거기에만 관심이 있으십니다.

    이원우 목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