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 86일차(6월15일)
시편 116편-119편
*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간도 성경을 읽으며 마음을 활짝 열고 최대의 기쁨으로 싱그러운 하루 하루가 되시길...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시 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아멘)
새벽이슬같은 우리 청년들이 말씀으로 어두운세대를 이겨내고 은혜와 사명으로 빛나는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하정호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시편 119:169,170,171,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찬송을 발살지니이다
* 한주간의 삶도 주의 말씀을 깨닫고 입술이 찬송을 발하게 하소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시118: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시119:44,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 없이 지키리이다
[시119:105, l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말씀 안에 거하며 주신 능력오로 살게 하소서
김윤영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시118:6,7/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이 세상에서는 줄을 잘서야 출세한다고 하지요, 누구에게 줄을 서야 명예를 얻을까? 여기에 사람들은 촉각을 곤두세웁니다
그것이 육의 눈을 가진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인간관계 속에서 늘 불안하고 또 두려움을 느끼죠, 인간들은 배신의 연속이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고 미워하는 자에 대한 심판을 하나님에게 맡기라' 하십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는 정말 처신을 잘하는 지혜자입니다
이원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