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 87일차(6월16일)
시편 120편-126편
* 오늘도 성경을 읽으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하여 지혜로운 태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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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시편 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들어오리로다
* 오늘도 저희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게하시고 기쁨으로 마무리 하게 하소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시 121:7-8]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나의 모든 출입을 지키시는 하나님, 오늘도 세상의 거친 풍파 속에서 내 영혼을 지키시고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나를 떠나지 않으시는 그 신실하신 사랑을 의지하며, 담대하고 평안하게 하루를 걸어가게 하소서. 아멘.
하정호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시122:1,2/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도다,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사람에게 가장 복된 말은 '성전에 가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는 말입니다,
저는 될 수 있으면 기회 있는 대로 이 말을 불신자들에게 합니다, 그런데 목사님들조차 저를 조금 싫어합니다, 지나치다는 거죠
종교를 강요할 수 없고, 또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대로 산다는 겁니다, '너와 나는 다를뿐 너가 틀린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이 요즘 대세를 이룹니다, 교인들을 보면 자식에게 '교회 가자' 고 강권을 못 합니다
인간 각자에게는 인권이 있다는 거죠, 우리는 어디까지 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 할지...?
이원우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