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 88일차(6월17일)
시편 127편-133편
* 오늘도 성경을 읽으며 감사함으로 시작하여 축복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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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시편 128:2,3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에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 오늘도 포도나무 같은 아내와 감람나무 같은 아이들을 사랑하게 하시고 수고한 만큼만 주시고 먹게 하소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시편 127: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하나님께서 세우신가정, 눈동자같이 지키고 보호하셔서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소서.
하정호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시127:3, 개역한글]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아학. 형제들의 자녀들이 결혼하여 많은 자녀들을 낳게하소서
김윤영 형제 -
작성자심정보(동부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시편 128:3]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복된 가정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리며, 저희들에게 하락하신 아버지학교 사역을 통하여, 축복의 가정들을 세우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변태수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