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1동기회방문수다방

생각

작성자아짜씨|작성시간26.06.20|조회수10 목록 댓글 0

우리가 잊고 사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려고 하자.

좋은 인연에 대한 감사함을 알아야 행복을 느낀다.

 

내가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 있는 것은

부모님과의 소중한 인연과 이웃의 사랑이 아닌가?

자연의 혜택과 모든 이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편리하게 쓰며 그 도움으로 편히 살아가고 있는데,

그 것이 당연하고 내 것인 줄 알고 있으니

빚지고도 빚 인줄 모르고 있다.

 

그러기에 깨달은 자는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어디든지 달려간다.

그것만이 이 세상에 진 빚을 조금씩 갚아가는 것이다.

 

자비와 봉사는 결국 내가 진 빚을 갚는 일인데,

그것을 고마워하는 이들을 통해

오히려 내 자신이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니

마음이 맑고 향기로워 진다.

 

자연과 모든 생명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빚 갚는 삶을 살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